어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고 싶은 것을 참으며 스트레스를 받느니, 마음대로 즐기며 살겠다고 한다. 과연 즐기는 삶과 건강한 삶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에서 노년내과 의사인 저자는 감속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크게 식습관, 운동, 두뇌 건강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저자는 건강하게 사는 것이 곧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실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종 건강 정보의 범람 속에서 혼란스럽거나, 건강한 삶의 방식을 유지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