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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책

도시의 해상도 : 서울의 선명한 경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미지
청구기호
307.1216 -26-8
서명
도시의 해상도 : 서울의 선명한 경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저자
이지현 지음
발행사항
piper press(파이퍼 프레스)(2026)
도서요약

서울을 하나의 브랜드로 바라보고, 시민의 일상과 도시 경험을 변화시키는 공공정책의 기획 과정을 소개한다.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광화문광장 무동력 트레드밀 챌린지 등 서울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의 참여와 호응을 이끄는 도시정책과 공간 기획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목차

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일을 누구나 갖고 싶은 ‘작품’으로:
도시 기획자가 기록한 무대 뒤의 시간

1부 초점Focus: 선택과 집중
텅 빈 지하철 역사에서 시작된 질문:
나의 일을 정의하라
광화문 광장에 트레드밀 100대를 깔다:
놀랍지 않으면 기획이 아니다
40년 비밀 벙커의 문이 열리던 날:
미디어가 스스로 움직이는 ‘장관’의 조건

2부 픽셀Pixel: 입자와 밀도
회의실 책상 위 다이어리의 변신:
작은 변화와 조직의 자존감
러너들에게 말을 걸다:
진짜 데이터는 현장의 공기에 있다
해치에게 ‘위로’라는 영혼을 불어넣다:
순환 보직의 파도를 넘는 닻

3부 렌더링Rendering: 확신과 돌파
완판의 기록:
집요한 퀄리티가 ‘서울 뽕’을 만든다
성수동 한복판에서 벌어진 오픈런:
실행의 밀도가 신뢰를 만든다
시장님 책상 위에 모락모락 김이 나는 라면을 올리다:
보고는 ‘설득’이다
영하 12도 세운상가 복도에 플라스틱 의자를 깔다:
브랜딩의 마지막은 스피드다

4부 고화질HD: 전송과 침투
공무원이 서울을 ‘덕질’하기 시작하다:
공지 게시판에서 60만 팬덤의 놀이터로
미술관 벽에 걸린 숨은그림찾기:
알리는 정책에서 찾아내는 정책으로
신당역 환승 통로에서 디제잉 파티가 열리다:
잊힌 공간을 스트리트 문화의 성지로
시청 공식 채널에 ‘수능 금지곡’이 울려 퍼지다:
안전함을 버린 과나와 해치송
0.36권의 데이터가 ‘교토식 화법’이 되다:
디테일이 만드는 바이럴
고가도로 모형을 들어 올리자, 숲길이 나타났다:
10년 뒤의 미래를 오늘 눈앞에 보여주는 법
시청 지하에 오픈런 대기 줄을 세우다:
목표의 해상도가 결과를 바꾼다
전 세계 인플루언서를 서울로 부르다:
누구에게 말할 것인가

5부 튜닝Tuning: 조율과 공명
충주맨의 장벽 앞에서 질문을 바꾸다:
한 명의 슈퍼스타보다 강한 시스템의 힘
18일 만에 쇼핑몰 메인 배너를 꿰차다:
팀을 춤추게 하는 속도와 재미의 힘
게임북으로 변신한 정책 안내서:
보급품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법
공사판 먼지 속으로 버추얼 아이돌을 초대하다:
압도적인 비전을 파는 법
스무 편의 손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협력을 이끌어내는 환대의 기술

6부 렌즈Lens: 태도와 시선
혁신은 결단과 책임에서 시작된다
1,000원의 차이를 읽는 눈:
영감은 재능이 아니라 일상의 태도다
생각을 현실로 만들려면:
닫힌 문을 뚫어내는 기획자의 맷집
시무식 스크린에 아버지의 얼굴이 떠오른 순간:
브랜딩의 뒤에는 사람이 있다

에필로그
도시라는 에너지 발전소

해상도 변환기: 일의 본질
공공 크리에이터를 위한 5가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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