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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회부산도서관, 첫 번째 야외 ‘북피크닉’ 개최

  • 정보서비스과
  • 2026-10-13

국회부산도서관, 첫 번째 야외 ‘북피크닉’ 개최

: 도서관 밖에서 만나는 가을 독서...가을에 물들고, 책에 스며들다

- 10월 17일 야외에서 독서·체험·공연이 어우러진 첫 번째 힐링 프로그램 선보여


국회부산도서관(관장 정미영)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도서관 야외에서 첫 번째 ‘국회부산도서관 북피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피크닉 분위기 속에서 독서·체험·공연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북피크닉, 체험, 매직벌룬쇼 공연, 피에로 퍼포먼스로 구성하였다.

‘북피크닉’은 가족과 함께 도서관 야외에서 돗자리를 펴고 책을 읽는 힐링 독서타임으로 참여자가 도서관에서 원하는 도서를 대출 후 이용한다. 선착순으로 돗자리와 생수를 증정하며,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책읽는 언덕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체험은 ▲압화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책 북아트 DIY ▲페이스 페인팅 ▲추억의 전통놀이, 4개의 프로그램이 오후 1시 30분부터 운영된다. 압화 책갈피와 북아트 DIY는 각 6회차(회차별 18명)로 진행되며, 페이스 페인팅과 전통놀이(딱지치기 등 6종목)는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연은 마술·코미디·벌룬을 결합한 '매직벌룬쇼'가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펼쳐지고, 피에로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풍선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정미영 국회부산도서관장은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 밖으로 나와 책과 어울리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독서가 일상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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