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산도서관 국회부산도서관

검색 아이콘
홈
  • 검색
    검색 아이콘
닫기

보도자료

국회부산도서관·낙동강하구에코센터,「2026년 가을왔숲 페스티벌」 운영

  • 정보서비스과
  • 2026-09-07

책이 고슴도치가 되고, 숲이 책이 되는 날

- 국회부산도서관·낙동강하구에코센터,
919일 을숙도생태공원에서 2026년 가을왔숲 페스티벌」 운영


국회부산도서관(관장 정미영)은 오는 919()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함께 을숙도생태공원 피크닉광장 일원에서 2026년 가을왔숲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부산 대표 생태기관인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을 숲과 책을 잇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국회부산도서관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폐북을 활용한 고슴도치 만들기는 버려지는 책(폐북)으로 고슴도치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으로, 오후 1시부터 4회차로 운영된다. 5세 이상 어린이 가족 대상이며, 사전 신청은 99() 오전 10시부터 917()까지 국회부산도서관 홈페이지(busan.nanet.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프로그램인 숲 이야기를 담는 나만의 책 만들기는 전통제본 방식(오침안정법)으로 책을 직접 엮고, 완성된 책에 을숙도에서 만난 자연과 가족의 숲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는 체험이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현장에서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숲 운동회, 크런치 말랑이 놀이터, 물병 스트랩 공방, 피크닉 도시락 키친, 숲속 에코백 아틀리에, 숲속 생태 놀이터 등 다채로운 자연·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busan.go.kr/wet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미영 국회부산도서관장은가을 숲 한가운데서 책을 만들고 폐북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가족에게 자연과 책을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생태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

닫기
Top